재무관리 연습서 푸는데김종길 기본서 찾아보며 열심히 고민하다불현듯 이치를 깨달았다. 유레카를 외치면서 신나게 내가 깨우친 내용을책에다 연필로 세세하게 서술했다.그리고 뿌듯해하며 뒷장을 넘겼는데방금 적은 것과 똑같은 내용을, 똑같은 글씨체로 누군가가 이미 적어놨었다.
1달전에 똑같이 유레카를 외친 그 사람은 어디로갔을까
지옥
ㅋㅋ완벽하게 이해했다 넌죽었다 했는데 2주뒤에 이해했었다는 사실만 기억남
ㅇㅈ
ㄹㅇ...
명언.
지금2차?
시발 피식했다가 콧물 나왔자너 ㅋㅋ 이해한 걸 그대로 암기 안하면 다음에 볼때 이해하느라 또 고생함 ㄹㅇㅋㅋ
ㅁㅊ.. 맞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글잘쓰네
이글 공감보고 쫄리네
그러니까 이게 멀티버스라는거지?
이게 현대문학이지 ㄹㅇ..
전갤문학 ㅁㅊ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