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치면 을지로3가 종로3가 충무로 이런데를 시내라고 불렀지...
영화계에서 충무로 흥행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그당시엔 충무로가 영화 같은 거 중심지였다...
또 위너스 아카데미 있는데가 20년 30년전 시내긴했음
근데 지금은 시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낙후되었고 광화문 종각쪽가야 그나마 도심 느낌나지
그리고 그런 기능마져 여러곳으로 분산되었지 강남 여의도 홍대 건대 등등
영화계에서 충무로 흥행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그당시엔 충무로가 영화 같은 거 중심지였다...
또 위너스 아카데미 있는데가 20년 30년전 시내긴했음
근데 지금은 시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낙후되었고 광화문 종각쪽가야 그나마 도심 느낌나지
그리고 그런 기능마져 여러곳으로 분산되었지 강남 여의도 홍대 건대 등등
종로3가하면 야갤의 비대칭전력이 생각나는건 나뿐이냐 - dc App
그렇냐 걍 탑골공원밖에 생각안남
거기 박카스 할머니들 많음 - dc App
아 난 몇 년 전에 거기 해커스에서 토익쉅듣고 그랬는데 ㄹㅇ 과거에 멈춘 곳 같이 낙후되어있음
탑골공원 국밥 2000원ㅋㅋ 근데 값어치도 돈값함ㅋㅋ 들어갈수가 없는 비쥬얼ㅋㅋ 난 기타장비보러 낙원상가 자주갔었지
춘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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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쪽 보고 시내라고 불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