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치면 을지로3가 종로3가 충무로 이런데를 시내라고 불렀지...

영화계에서 충무로 흥행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그당시엔 충무로가 영화 같은 거 중심지였다...
또 위너스 아카데미 있는데가 20년 30년전 시내긴했음


근데 지금은 시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낙후되었고 광화문 종각쪽가야 그나마 도심 느낌나지


그리고 그런 기능마져 여러곳으로 분산되었지 강남 여의도 홍대 건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