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베이스 재시생이고 작년에 연습서 2회독 기베 3회독
올해 연습서 2회독했음. 지금까지 연습서 총 4회독.
9월 중순까지 1회독 추가하고 객 시작하려고 한다.
재호 연습서가 쉬운건지 연습서 푸는데 어려움은 없는데
내가 시험장에서 떠는 성격인지 타임어택에 많이 취약해.
살짝 꼬면 당황하고..
이런 경우 어렵다는 기동객으로 객관식 대비하면
1차 회계 고득점할 수 있음?
아니면 걍 기베,기베모 풀면서 늦게까지 재호 연습서 볼까?
동차랑 저유 욕심도 있거든..
훈수 환영
둘다 상관은없음 본인선택
올해였나 저번해였나 1차 수석 김재호테크만타고 147였을걸
작년에 기베모 푸는데 말문제 빼고 1,2개 틀렸어. 근데 실전에서 당황하드라..
걍 회계 고득점은 솔까 머리의 영역이지 교재의 영역은 아닌 듯
분개를 정확히 이해하셈.. 연습서 몇번 돌려보면서 기본기를 다져 때에따라 기본서를 다시 풀어도 됨
근데 기동객 혼자 풀면 좀 별로임 너무 어려운데 해설은 빈약해서 강의 들어야 댐
기동객 솔직히 심화문제는 너무 지엽적이고 일반문제는 타 문제집이랑 크게 안다름 걍 기베파이널이나 기베 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