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같은 시골집에서 강아지키우면서 살면서
집 근처에서 세무사 사무실 운영하는게 꿈인데
걸리는 점은 그거지.
1.나중에라도 결혼하고 나면 아내가 시골집에서 생활하는거 이해해줄 수 있을지
2, 그리고 자식들 교육때문에라도 도시에 살아야하는거
3. 남들 아파트 가격오를때 시골집은 계속 가격 떨어지는거
사실 3번은 내가 그만큼 주거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거니깐 그렇다 치더라도
1번하고 2번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전원주택같은 시골집에서 강아지키우면서 살면서
집 근처에서 세무사 사무실 운영하는게 꿈인데
걸리는 점은 그거지.
1.나중에라도 결혼하고 나면 아내가 시골집에서 생활하는거 이해해줄 수 있을지
2, 그리고 자식들 교육때문에라도 도시에 살아야하는거
3. 남들 아파트 가격오를때 시골집은 계속 가격 떨어지는거
사실 3번은 내가 그만큼 주거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거니깐 그렇다 치더라도
1번하고 2번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
예전 같이 시골생활한 어머니 세대여도 1 2번 힘든데 요즘은 걍 포기해라
+ 매일 벌레들과 전쟁
니가 살 지역에서 부모님이랑 살고 있던 여자랑 결혼하면 데릴사위 비슷한 모양새 나오면서 가능함 그외는 결혼후 애기들 어느정도 큰뒤 지역공동체에 가담하는 특수한 성향을 갖고 단체로 이동하는 식으로 하는거 아니면 당분간은 힘듬
시골집도 티비 드라마에 너오는 집처럼 깔끔하게 계속 유지하고 싶으면 손이 쥰니 많이가 페인트칠은 뭐 칠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빛바라고 집 문밖에 있는 모든 철들은 돌아서면 녹슬어 있음 남들이 해주는 방법도 있는데 그런 타운하우스들은 아파트보다 관리비가 더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