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같은 시골집에서 강아지키우면서 살면서


집 근처에서 세무사 사무실 운영하는게 꿈인데


걸리는 점은 그거지.


1.나중에라도 결혼하고 나면 아내가 시골집에서 생활하는거 이해해줄 수 있을지


2, 그리고 자식들 교육때문에라도 도시에 살아야하는거


3. 남들 아파트 가격오를때 시골집은 계속 가격 떨어지는거 



사실 3번은 내가 그만큼 주거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거니깐 그렇다 치더라도


1번하고 2번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