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때 여러 이유로 학점 2점대로 졸업하고
스펙도 없어서
먹고살려고 전문직 공부 뒤늦게 하는건데
공고들 유심히 보니까
전문직 따고도 앵간한 곳 취업할라면 다 학점을 물어보네 ㅋ
걍 그 사람 기본적인 성실도나 그런거 체크하려고 그러는건
알겠는데 너무하노....
사람들 인생사가 다 다른디... 아예 3.5이상으로 못박은건 또 뭐노 ㅋ
역시 개업이 답인가
아니믄 공시로 틀어버려야하노
스펙도 없어서
먹고살려고 전문직 공부 뒤늦게 하는건데
공고들 유심히 보니까
전문직 따고도 앵간한 곳 취업할라면 다 학점을 물어보네 ㅋ
걍 그 사람 기본적인 성실도나 그런거 체크하려고 그러는건
알겠는데 너무하노....
사람들 인생사가 다 다른디... 아예 3.5이상으로 못박은건 또 뭐노 ㅋ
역시 개업이 답인가
아니믄 공시로 틀어버려야하노
학점이 높을수록 성실하기도 하지.ㅇㅇ 수고
강사도 얘기했었음 학기중에 합격하더라도 학점 너무 버리지는 말라고. 공기업 이런데 가려면 적어도 3.5 이상은 돼야한다고 그러더라
ㅜㅜ대학때 몸 안좋고 가정상황 안좋았다고 이렇게 돌아오네... 어휴 그래도 졸업장에 만족하고 여기서 살길을 또 찾아봐야겠다
화이팅해라 몸 아픈거 잘 챙기면서 공부하고
공기업 학점 안보는디
심유식이 예전에 그러던디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가... 코스콤 이런데는 보는거로 알고있는데
세탁해라
뭘로 ㅋㅋ 학은제? 편입?
그러게 비싼등록금내면서 놀지말고 공부하지 그랬노ㅉㅉ
차라리 논거였으면 억울하지도 않노.... 인생에서 놀아본적이 없다 ㅋ 걍 공시가 나아보이노
어디든 길은 있다. 낙담 하지마라.
고맙다 나이들어서 학점땜에 이렇게 신경쓰일줄은 몰랐네 ㅋ
공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