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부터인가 존나 느긋하게
점심 이후에 와서 적당히 재호 중급회계 강의 몇개 듣고
퇴근 하던 여자애 인데
그리고 한 5월쯤 됐을까 재호 기본강의를 다 들었는지 세진 원가 기본강의 듣고 복습하고 그러드라고
이때는 아침 일찍와서 10시 까지는 하는 거 같더만 갑자기 한달을 통으로 안나오다가 다시 등장 했는데
지금 보니까 경태 세법 개론강의 초반 부분 공부 하고 있더라?
근데 요즘은 얘가 한숨 팍팍 쉬면서 출근 안 하는 날도 많고
퇴근도 존나 일찍 하는 날이 빈번해지던데 세법 들으면서 멘붕 와서 그런거겠지?
점심 이후에 와서 적당히 재호 중급회계 강의 몇개 듣고
퇴근 하던 여자애 인데
그리고 한 5월쯤 됐을까 재호 기본강의를 다 들었는지 세진 원가 기본강의 듣고 복습하고 그러드라고
이때는 아침 일찍와서 10시 까지는 하는 거 같더만 갑자기 한달을 통으로 안나오다가 다시 등장 했는데
지금 보니까 경태 세법 개론강의 초반 부분 공부 하고 있더라?
근데 요즘은 얘가 한숨 팍팍 쉬면서 출근 안 하는 날도 많고
퇴근도 존나 일찍 하는 날이 빈번해지던데 세법 들으면서 멘붕 와서 그런거겠지?
ㅇㅇ
초시때는 확신이 안서니까 하루종일 불안하지
세법 들으면서 아 이게 맞나? 싶은 심리상태에 직면해 있을 가능성이 높은건가?
글쎄 세법..보다는 나는 초시때 한 6개월동안 사람도 안만나고 주60시간씩 공부했었는데/ 이짓을 2년정도 더 해야한다 생각하니까 속이 울렁거리더라고/ 그때 좀 방황했음
가서 초콜릿이라도 하나 주면서 상담 ㄱㄱ
어디야? 이뻐? - dc App
경태 초반이면 부가세인데 부가세에서 한숨쉬면 법인세들어가면 우짤라고
근데 부가세도 처음 보면 존나 충격받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