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해서 개업해가지고 내 인생 워라밸 즐기며 살고싶은게 목표거든

근데 내가 과연 이걸 붙을수 있을까? 세법 전혀모르는데 괜히 진입했다가 좆되는거 아닐까? 싶어서 1차 만만한 노무사 준비중임

뭐 어쨌든 노무사도 개업가능하고 전망도 좋다고 그러고... 1차도 붙었으니까 괜찮은 선택이었다 싶긴 한데

그래도 세무사 세법 강의라도 수강해볼껄ㅠ 이라는 후회가 계속 들긴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