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해서 개업해가지고 내 인생 워라밸 즐기며 살고싶은게 목표거든
근데 내가 과연 이걸 붙을수 있을까? 세법 전혀모르는데 괜히 진입했다가 좆되는거 아닐까? 싶어서 1차 만만한 노무사 준비중임
뭐 어쨌든 노무사도 개업가능하고 전망도 좋다고 그러고... 1차도 붙었으니까 괜찮은 선택이었다 싶긴 한데
그래도 세무사 세법 강의라도 수강해볼껄ㅠ 이라는 후회가 계속 들긴한다 ㅋㅋㅋ
근데 내가 과연 이걸 붙을수 있을까? 세법 전혀모르는데 괜히 진입했다가 좆되는거 아닐까? 싶어서 1차 만만한 노무사 준비중임
뭐 어쨌든 노무사도 개업가능하고 전망도 좋다고 그러고... 1차도 붙었으니까 괜찮은 선택이었다 싶긴 한데
그래도 세무사 세법 강의라도 수강해볼껄ㅠ 이라는 후회가 계속 들긴한다 ㅋㅋㅋ
더늦기전에 돌려라 두고두고후회한다
1차만 생각하지말고 2차를 생각해야함
ㄹㅇ 장수생 직행열차 탔네
난 세무라인데 노무사도 일단은 준고시류야. 세무사에 비해 결코 만만치 않다. 어짜피 3년 이상 고생길인데 하고 싶은걸 하는게 맞다.
노무좆은 만만해보이나보네ㅋㄱ - dc App
하고싶은거 하는게맞음
주말에 알 파치노 주연 영화 여인의 향기를 봤거든. 기억에 남는 대사가, 나는 바른길을 알았지만,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길은 어려웠으니까. 노무사가 그른 길이란게 아니라, 길을 선택할 때 쉽다, 어렵다로 결정하는면 안 된다고 봐. 그게 네 길이고, 가고 싶으면 가는거. 누구나 인생은 한 번 뿐 아니겠나.
머싯다아
나도 너랑똑같은데 이번셤까지만보고 세무사하려함 더늦기전에 지금이라도 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