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좀 느끼하긴한데 '난 프로다' 이런게 느껴짐.


질문글 올리면 하나하나 다 전화해서 답변주고 수험상담도 해줌. 심지어 일요일날이었는데..


그리고 유예강의였는데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풀어줘서 그런지 문제가 걍 풀림...물론 시간 지나서 다시 풀어보면 모르겠는데


김용남은 듣고나면 뭔가 번뜩이는가 하다가 금방 번뜩이는게 사라짐..특히 관리에서 이게 심하고


물론 임세진 강의 방식이 뭐든지 공식화해서 좀 답답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뭔가 뜬구름 잡는게 없고 이건 이렇게 해라! 정해주는게 수험생 입장에서 맘도 편하고 난 무척 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