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좀 느끼하긴한데 '난 프로다' 이런게 느껴짐.
질문글 올리면 하나하나 다 전화해서 답변주고 수험상담도 해줌. 심지어 일요일날이었는데..
그리고 유예강의였는데 하나하나 세세하게 다 풀어줘서 그런지 문제가 걍 풀림...물론 시간 지나서 다시 풀어보면 모르겠는데
김용남은 듣고나면 뭔가 번뜩이는가 하다가 금방 번뜩이는게 사라짐..특히 관리에서 이게 심하고
물론 임세진 강의 방식이 뭐든지 공식화해서 좀 답답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뭔가 뜬구름 잡는게 없고 이건 이렇게 해라! 정해주는게 수험생 입장에서 맘도 편하고 난 무척 만족중..
김용남 강의는 머리나쁘면 힘들어 풀이가 거의 직관력이라 쩝쩝 이해안돼요? 이러는데
김용남 강의 듣고 솔직히 난 이해 안가는건 없었는데, 그런 번뜩이는 영감이 그때뿐이라 다시 내가 풀때는 안되더라고. 원가는 김용남이 조금 더 나은것 같은데 관리에서 이게 심함
영감이 어디서오는건지를 메모해야돼. 김용남식풀이 이해하면 원가공부할필요가없음
원가자체가 두뇌빨iq테스트인데 용남은 최적화극한까지된사람이라
너 회시 2차 원가 풀어보긴 함? 1차생이거나 세무사같은데ㅋㅋㅋㅋㅋ
아 그래 감히 세무사따위가 회시생에게 훈수둬서 미안하다~ㅎㅎ
쩝쩝....9
cpa 원가는 얼마나 자료정리를 잘하느냐 싸움이지 머리빨 생각보다 안탄다 그냥 동차때 시간이 많이 안넣으니까 어려운거지 그래서 나도 세진이 용남보다 낫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