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살면서 문신한 사람 딱 2명 봤는데
한 명은 고등학교 선배, 다른 한 명은 군대 선임인데
둘 다 가슴팍에 그림 같은거 했었음
콜센터에서는 진짜 많이 봤음
화장 진하게 하는 여자들은 거의 다
하나정도는 했더라
남자 한 놈은 팔뚝을 아예 문신으로 덮었었고
여자들은 쇄골이나 어깨 목 뒤에
종종 하더라 아니면 발목쪽에 하거나
그냥 레터링이나 조그만 그림정도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솔직히 큼직하게
잘 보이는 곳에 문신하면
안좋게보이긴 하더라 내가 보수적인건지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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