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나고 “됐다” 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작년에도 그랬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결론을 실수한걸 알았고(뭐 따지고 보면 실력이다.)결국 적당히 아깝게 불합했다.올해는 더 열심히 못했고, 그래서 자신이 없지만,그럼에도 일요일 오후에 후련한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가장 무서운건 시험이 끝나고 결과 발표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이 불합을 직감하는거다.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dc official App
시험보고 나오면서 와씨 됐다! 생각나도록 화이팅하자
모의고사 그렇게 많이 보면서도 오 쫌 썼네라는 생각든적도 없다 시발ㅜㅋㅋ
이거지... 셤 보는 내내 시험 끝나고 아 ㅅㅂ 보나마나다 ㅈ댔다 이러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걍 실수 안하고 ㅅㅂ 올해도 글럿다 생각만 안들었음 좋겟다.. 최소한 행복회로 돌릴수 잇게만 써보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