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를 보니까
아 전업주부는 절대 존재해선 안되는 직업이구나를 느낌
이 직업의 특징은.. 생활력이 없어짐
그러므로 식구들이 뭘 해도, 새로운거를 시도하면 돈 버는거 아니면 무조건 반대하고봄
생활의 아주 작은 디테일에 대해서도 그래
이거 이러면 어떡해. 저러면 어떡해
다른식구들이 뭘 하던지 부정적인 트집을 먼저 잡아내는것에 익숙함
걍 하던대로 따박따박 월급 그대로 변화없이 갖고오는것에만 촛점을 맞춤
누구보다 경제적으로 무능하면서, 돈 안되는 일 하는 사람들을 극혐하고
자연인을 사회의 낙오자라고 무시함
남편과 자식을 어떻게든지 자신을 위한 atm으로 써먹으려고 갖은 머리를 굴림
그 머리로 재테크나 했으면 모르겠는데, 아무 생각도 없기 걍 벌어다주는 돈 연금같이 생각하고
살려니까 점점 더 무능해짐
본인이 선택한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일을 하는것에 대해서
"집에서 썩었따"는 생각을 하고 피해의식이 상당함
실제로는 약자인 아동을 상대로 온갖 화풀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 크고 나서 돈 되는 시기가 되면,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시전...
명문 대졸자 여성이 전업 주부한다? 이건 경제성장포텐 저해자로 지정해야됨
웃긴건 그나마 우리엄마는 고졸이신데, 지금은 명문대 나온 여자들도 남자 돈만 많으면 취집하려고 한다는거지..애 핑계로..
그 한명 우수 학력자로 만드는데 큰 재화용역이 들어갔는데 중111졸도 하는 주부? 부모님 한테 애맞기고 일하는게 답임 한녀 일 ㅈㄴ 허기 싫어서 취집하고 바로 전업주부행 아 ㅋㅋ
걔네말로는 좋은대학 나왔기 떄문에 살림 육아를 더 잘할수 있는거라고 하는데, 걍 웃기는 헛소리들이지.. 애들 갈구는것만 잘하더라 교양있는척 하면서
초기 비용없이 하루 1시간정도 알바중인데 부업으로 한달에 100정도 버는중 ㅎㅎ
재택알바 또는 퇴근후에 주부분들은 이만한거 없어요 믿져야 본전으로 한번 해보세요 불법아닙니다
https://bit.ly/3VH9UKe
야동은 그냥 여기가 최고임
https://dl.goddwh.com
ㄹㅇ 피해의식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변한다. 비단 너희 어머니만의 문제가 아님.. 거의 다 그럼
ㅇㅇ 저 우울증이 문제가 뭐냐면..혼자 끙끙앓는게 절대 아니야... 존나 공격성을 띈다 ;;;
부모님 학력 좋지 않아도 다 좋은데 공무원 타령만 안 했으면 좋겠다 자꾸 세무사 합하고 세7 하라고 함 올해는 병행해보라고 했고
ㅇㅇ 그니깐 그 고정적인 소득에 대한 열망이 되게 크셔 자식돈을 본인들 노후연금이라고 생각함 일부 여유있는 집 제외하고는
나만 갖고 있는 생각이 아니었구나 난 거기에 플러스해서 돌박육아란 말도 토나올 지경임 - dc App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이렇가 ㅋㅋㅋㅋㅋㅋ
다 이렇구나 우리 엄마도 알코올 중독됐는데 맨날 아빠 돈 타쓰는 주제에[
주식으로 돈도 날려먹고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