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닥치고 행쟁 선택만 봐라
어차피 모레는 쫄려서 보지도 못한다 봐서도 안되고



모레는 진짜 노동 인사 죽을각오로 돌려라. 다 돌리면 또 돌려라. 걍 돌려 시발.
단 자정 넘기진 마라. 꼭 자라.
잔다고 해도 잠 안온다.
어거지로 눈 감고 있어라.
그냥 눈감고 있는거랑 미쳣다고 책 들여다보는거랑 차이 많다.


토요일에는 뭐 다르겠지만 꼭 7시 전에는 깨라.
나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쉬는 시간에 책을 손에서 놓지는 마라.
화장실 갈때도 들고 가고 교통카드 찍을때도 들고 찍고 주차할때도.. ;;

하여간 최대한 책을 쥐고는 있어라.
쥐고 있어야 본다. 놓으면 일단 쥐어야 보기 때문이다.

토욜 끝나면 그냥 영양섭취하고 배설하는 시간 외에는 무조건 행쟁 선택만 봐라. 볼것도 없긴 하지만. 카페 본다고? 넌 허수야^^
역시 못해도 1시 전에는 눈 감아라.

잔다고 해도 잠 안온다.
어거지로 눈 감고 있어라.
그냥 눈감고 있는거랑 미쳣다고 책 들여다보는거랑 차이 많다.


일욜 끝나면 일단,
여행가라. 어디든.
최소 3일은 어디든 가 걍 가 그냥 시발
코로나 시발 좆까라고 하고 그냥 가 강화도던 고성이건 부산이건 해남이건 가 가서 공부한거 다 머리속에서 날려버려랴

그 다음 걱정은 니가 하던 말던 어차피 산안공 책임이니까


오늘도 결과 뻔한 노동위 들락날락하면서 적는다.
되면 되는대로 또 고민이 많다.
그래도 일단 붙어라.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