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처음 2차친 동차생인데 이게 좋은 거 같은데
솔직히 2차 치고 4개월만에 5과목 다 공부해야 하는 동차생 입장에선 오히려 부분합 없으면 동차기간 제대로 공부하겠음?
강사들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엔 동차기간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는 동차생도 많았다더만
나 올해 처음 2차친 동차생인데 이게 좋은 거 같은데
솔직히 2차 치고 4개월만에 5과목 다 공부해야 하는 동차생 입장에선 오히려 부분합 없으면 동차기간 제대로 공부하겠음?
강사들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엔 동차기간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는 동차생도 많았다더만
일단 전 과목 60점 넘겨야 하니까 전략과목이라는 개념이 없고, 어느 해에 특정 과목에 유예생이 많으면(특히 감사) 그건 동차생이 뚫기 거의 불가능해서 필연적으로 유예생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혹시 유탈이라도 하면 수험기간 1년 더 늘어나는거임. 그리고 유예생들 변별하느라 기본적으로 문제 내는 깊이가 세시 2차보다 깊자나. 제로썸게임임 저유예한텐 존나 유리하고 나머지는 불리하고 어차피 합격자 수는 정해져있음.
근데 전과목 60점 넘겨야 되는 건 부분합격제의 문제는 아니지 않음? 그냥 전년도 과목 점수랑 당년도 과목 점수 합산하는 식으로 개편해도 되잖음
세시는 평균 60점 이상 맞고 과락 40점 넘기는거 아님? 내가 아는게 맞으면 그 시스템 회시에 적용하면 2차 원가, 잼관 부담 개줄어드는거임. 회세에서 75점 이상 득점하고 거기서 한 50점 맞아서 평균 60 넘긴다 뭐 이런류의 전략이 있을 수가 있자나. 회시는 그런거 없이 다 잘해야 되자나
하긴 뭐 합격자수는 정해져 있긴 하니까 별 차이는 없겠넹
세무사는 평균60넘고 40이상이아니라 6천명중 700명 4과목 평균점수컷으로 짤라용 보통 컷이 50점 초중반이에요
니만봐도 벌써 감버해서 동차가 불가능하게 만들어졌잖아
근데 부분합 없었을때도 감사 깔끔하게 포기하는 경우 많았다던데
그건합격을 포기한거아니나
유떨해보면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