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샤프만 주구장창 쓰다가 볼펜으로 넘어옴.
볼펜은 역시 제트 스트림이지 하면서 쓰다 보니까 뭔가 그립이
안맞는 느낌. 그러다 다이소에서 에너겔 0.7 영접하고
눈물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