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1> 얘야, 넌 어느 학교 다니니?
1. 서울대생일 경우
김현식 : 생긴 것부터 똘똘하게 생겼구나.. 저는 여태껏 강의해보면서 느꼈지만 학생의 눈빛만 봐도, 수업 태도만 봐도 그 학생이 어느 학교 다니는지 짐작이 돼요. 얼마전에 서울대 다놨다는 학생 2차 합격 감사하다고 왔는데 놀라지도 않았어요. 당연히 될 줄 알았거든.
2. 지방대생일 경우
이번 강의 듣고 못 따라간다 싶으면 환불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게야. 내가 이런 말 하는 의도가 나쁜 의도가 절대 아니라구.. 다 널 위한 말이라구.. 미래에 네 처자식들을 위해서 하는 진심어린 말이라구.. 알겄지? 시간은 널 기다려주지 않아... 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구. 아.. 여러분 갑자기 또 하나 생각나는 말이 있는데 분수에 맞는 걸 찾으라는 말이 있어요.. 좋은 학교 다니는 애들이 사1시, 행1시 등 좋은 시험에 많이 합격하잖아요? 사람마다 개인적인 능력이 다 달라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뭐 아까 서울대 학생 얘기가 좋은 예가 될 거 같아요. 자 여기까지 하고 자본화 차입원가는...
통계적으로 보면 존나 맞는말임 걍
통계적으로 결국 15%로 수렴하던데 카이스트나 유니스트처럼 소수정예인케이스아님
왠 15%...서울대 1차 합격률 27퍼고 쟙대는 10퍼 중반대임 인서울 중위권까지 큰 차이 없는 건 맞으나 쟙대와의 차이는 극명함
맞는 말임 회시는 그래도 노력으로 커버되는 부분이 있는데 행.시는 ㄹㅇ임
ㅋㅋ
ㄱㅎㅅ 강의 들어본적도 없으면서 개소리하네 ㅋㅋㅋㅋ
ㅋㅋㄹㅇ저랬었는데
안저런지 몇년 됏을걸 물론 잔소리는 모든 선생 중 많음 - dc App
본인도 서울대 아니면서 자격지심임?
본인 인생의 유일한 실패가 서울대 못들어간거라고 했음
병신 저렇게 스윗하게 말할 것 같냐 걍 개벌레보듯하지
저것도 김기동 김재호 투탑체제 이후로 안저럼 ㅋㅋㅋ 본인이 시장에서 걸러지고 있거든
올해 처음 회시 입갤했는데 옛날에 실제로 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