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버동차생 기준 나부터 씀.
나 참고로 채점 1과목도 안 해서 걍 느낌적인 느낌으로만 말하는거
1. 세법
매우 쉬웠다. 시험 끝나고 이 과목은 무조건 붙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세법 끝날 때가 제일 행복했다.
2. 재무관리
2번 문제 등에서 고전을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문제 다 끄적거리기는 했고 60점 이상 받는데는 큰 문제 없을 거 같다.
3. 감사
버림
4. 원가회계
확실히 다른 년도보다 쉬웠단 건 인정한다. 그런데 나도 잔실수 은근히 많이 하고 특히 마지막 5번 문제는 소물음 1을 제외하곤 통백으로 날렸다. 그외 손익분기점 절사도 까먹고 반올림했고 기타 표준원가에서 미숙련, 숙련 노동공 구하는 것도 실수한 거 같다. 제일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5. 재무회계
판매후리스는 기억이 안나서 못 써재꼈다. 천추의 한이다. 기타 확정급여제도 정산이라든지 수익 문제라든지 등이 나한테 좀 난이도 있게 다가 왔다. 후반부 고급 문제도 좀 어려웠다. 모르겠다. 확률은 반반 같다. 일단 80% 이상은 써재꼈다.
법률저널가서 보셈 난이도 설문조사 한거 있음
그 단순히 쉽다 어렵다 이런 평가 말고 좀 구체적인 평가를 원함
동차생 중 다수가 너처럼 느꼈을거임 시험끝나고 회동, 공회모 분위기 ㅈㄴ 좋았고 역대급 혜자 2차인듯
재무회계는 다들 쉬웠다고 해서 좀 의외였음
난 원버동인데 세법이 제일 어려웠음
난 세법이 제일 쉬웠는데.. 음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네
사람마다 능력치가 다른거라.. ㅋㅋ 그건 사바사인듯 근데 이렇게나오면 올칼채라 까봐야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