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작금의 언론실태는 감성팔이, 광고, 아님말고 등등등
애초에 지원동기 자체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양념으로 끼워둔 여기자캐릭터 보고
보풍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전형인 줄 알고 지원함.
더 현실적인 이유로는
고시나 전문직, 하다못해 공무원시험준비하는거조차
힘들어서 대충 감성풍 에세이랑 학부수준 논설문 하나
쓰는 걸로 쇼부볼 수 있는 언론사 시험 잡음.
자기들끼리 멋대로 부르는 이름이 바로, 언론 “고시” ㅋㅋㅋ
대충 08~09부터 미친듯이 유입됐는데,
“기자” 라는 지식인, 지사 이미지가 기레기 로 떨어지는
시기랑 거의 일치함 .
지금도 연예인 기사, 광고성 기사, 남여갈등조장기사 등
개똥쓰레기기사 작성성별은 10에 9이 그 성별임 ㅋㅋㅋ
오늘 날치기통과시켜버린 언론재갈법 같은 거는
예전에는 감히 입안도 불가능한 내용임.
언론사 힘이 세서가 아니라,
기자들 레벨이랑 국민들이 가진 기자의 이미지가
거의 고시합격자 수준이어서 그 지식인집단을 못 건드렸음.
대표적으로 이낙연총리 같은 사람이 동아일보 기자하던
90년대나 2000년대까지도
기자는 사회정의의 표본 같은 ‘이미지’ 였음.
뒷돈 받아먹고 술 얻어먹고 기업제품 삥뜯고 하는 색히도
물론 있었지만, 기자그룹 자체가 대체로 엘리트그룹이라
엘리트의식 때문에라도 소수였음.
지금? 진짜 각잡고 한번 털면, 특히 화장품회사, 가구회사,
등등 여자들 소비 높은 분야 담당기자들 함 털면 재밌을거임.
요샌 촌지도 카톡선물하기로 받아서 티도 안 난다고 함 ㅋ
여튼 이제 기존 언론사는 신뢰도, 사업성 모두 추락각임.
오히려 개인미디어 중에 신뢰받는 애들이 튀어나올거임.
그 다음으로 예상되는 좆망분야는
전문직 중에 노무현직사 ㅋㅋㅋㅋ
이건 시장이 알아서 걸러줄거임.
이번 관세사 사태에서도 봤듯 한산공의 시험관리, 채점,
합격자결정 등은 너무 허술하고 불투명함.
일단 따고보자? 뭐 그러시든지.
수술할 줄 모르는 의사, 판결문 쓸 줄 모르는 판사만큼은
아니더라도, 업무 제대로 모르는 노무사?
전문직시장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님.
문제는 그 다음 좆망할 분야인 선생이랑 공뭔인데,
이건 시장에 맡기면 안 됨 .
대수술 들어가야 되는데 이거 하려면
반드시 대선 때 선택 잘 해야 함.
지금처럼 큰 정부기조, 페미기조 하는 놈이 또 오면
나라좆망임. 정치적 이유가 아니고, 생산성 존나 떨어지는 것들을 선심성으로 표밭일구기한다고 살려두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들이 보고, 또 그 피해를 국민세금으로 메꿔야하기때문에.
- dc official App
선생 망한지가 언젠데...첫빠따로 망했다
산출해내는 생산성에 비해 아직 덜 망했다. 쟤들 거의 무임승차 수준이다. 손봐야된다 - dc App
통찰력 굳굳. 그성별 진입하고 전부 생산성 씹하락한 직업들. 지나간 자리 전부 부셔버리는 메뚜기같은 존재들임.
메뚜기는 식용 가능하다.. 걍 방사능이라고 하자..
삼중고임 보지년증가 김영란법 AI기사로 뷰수 준 거
기잘알
쉬워보이면 너가 하면 된다게이야.
언론은 정말 충격적인게 조중동이라고 불리던 조선일보나 중앙일보에도 페미 묻은 글이 은근 자주 보이더라고..
노무사는 요즘 추락하는거 같긴 하더라
근데 그래도 거기 꿀통은 여전하잖아 . 외부남자들이 볼때는 전문성이나 뭐 이런거 ㅂㅅ되는거같아도 교사는공뭔이라 꿀통 더단단해질테고 언론이런곳도 마찬가지. 대한민국에만 안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