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의 1개 듣고 곧장 복습하는데 (문제 풀어주는 것 보고 바로 내가 직접 풀어봄)


1.5배속, 2배속으로 들어도 1개당 복습까지 2시간 걸림.


그럼 3개 들으면 6시간이고, 4개 들으면 8시간.


그리고 저녁에 내가 한번 더 풀어보고 서브노트 쭉 훑어보는데 또 2시간


이렇게 해서 강의 4개 듣는데 거의 10시간 걸려.


뭔가 너무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거 같은데 어떻냐?


대충 타임라인이


7시 - 9시 : 어제 진도 다시 문풀, 서브 읽기


9시 - 11시 : 강의 1개 듣기 및 복습


11 - 1시 30분 : 강의 2개째


1시 30분 - 3시 30분 : 강의 3개째


3시 30분 - 5시 30분 : 강의 4개째


6시 30분 - 9시 : 총복습(2번째 풀기)


9시 - 10시 : 회계연습서 끄적이다 집에감


진짜 하루 12시간 가까이 독서실에서 공부만 하는데 진도를 많이 못 뽑아서 고민이다.


공부방법 잘못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