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관리회계같은건 없애버리고.
국제회계기준 논술형 시험 꼭 추가해야함
창피하게도 회계사들의 기준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짐.
애초에 기준서를 깊게 공부한적도 없고
그나마 몇줄의 기준서라도 머리에 들어있는 애들이 스탭때 잡무만 하다보니 본격적으로 기준서를 봐야할 시니어때 들어가면 기준서 지식이 거의 백지가됨
그때돼서 회계기준 볼라하면 눈에 들어오나.
기준서 줘도 읽지도 못함. 그래도 짬빱이 잇어 회계처리를 하긴 하는데 어떤 기준에 의해 그런 회계처리를 하는것인지 이해를 못함
그런 디테일이 실력이고 전문성인데.
세법 조문 못읽는 세무사 있을까? 근기법 못읽는 노무사는?
창피한 상황임.
수험생때부터 기준서 빡쎄게 암기시켜 스탭때부터 기준서 읽어가면서 실무에 기준서를 적용하는 습관을 들여야됨
좋은듯 세법학 사례형처럼 논술하면 오질듯
솔직히 전문직 2차시험인데 눈술 서술형이 없어서 간지가 덜 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