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평도 이제 취업용 자격증이다.
신규진입들이 개업하긴 낙타 바늘구멍이다. 
아님 
경력5년 구르다 자기 사는 아파트로 주소등록해놓고
법원일감 받아서 200~300으로 소확행하든지 . 
얼마전에 한국감정원근무도 경력인정해달라고 해서 
지들끼리 툭닥툭닥했지? 다 이유가 있단다. 

전문라이센스는 그냥 진입장벽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 = 합격. 딱 여기까지다. 
그 담은 아예 첨부터 다시 시작이다. 
전문직의 시대는 갔다고 보는게 맘편할꺼다. 
국민80%이상 대졸자에, 구글신과 네이년여신의 시대에
예전처럼 자격증 하나 땄으니 평생 중상위층 보장? ㅋㅋㅋ
솔까 대박난 수제버거집 28살 사장이 더 낫지

우리나라 사람들 선진국간판 좋아하지? 선진국되는겨.
만약에 그짝당애들이 집권 한 번 더 하면 
문과전문직은 걍 언급할 필요도 없어지고
이과전문직도 세게 처맞을겨.
이렇게 말하면 아무리 그래도 회사원보다 낫지 이지랄하는
색히들 꼭 나오는데, 회사원이 예전 회사원이 아녀
연봉, 복지, 주52시간, 노동법강화, 권리의식 상승 등등
따지면 차라리 회사원이 나은 경우도 꽤 될걸. 
무슨 공부를 하든 예전처럼 
이 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 이렇게 하는 놈은 현타 쎄게 올거다. 
차라리 자기세뇌를 해서
나는 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를 하는거야 
라고 자기최면거는게 
공부하는과정도, 그 이후도 나을꺼다. 
솔까 
다음 중 되고 싶은 놈을 고르시오.
부모가 강서송 30평 아팟이랑 월세나오는 건물 준 백수랑 
회계사랑세무사랑감평사랑노무사랑변호사랑 다 따 놈 
하면 니들 다 전자 할꺼자나? ㅋㅋㅋ
그런 시대야. 
그러니까 동기부여는 ‘공부내용 그 자체에 관심!’요걸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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