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놈이 연락할때마다 공부 잘되냐로 시작하는거. 친한 친구인데 거리가 좀 있고 연락을 자주하지는 않음
작년에 군대에서 공부할 때부터 공부 잘되냐는 소리 많이 했는데 전역하고도 저 소리 계속 들으니까 걍 피곤하다 한 30번은 들은거 같은데 뭐 내가 딱히 할 말이 있나 그냥 하던대로 하고 있다고 했지 근데 매번 똑같은 질문 똑같은 대답을 하니까 걍 짜증이 나기 시작함

이거 말하는게 나으려나 친구놈은 걍 별 생각없이 공부 잘되누 이러는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