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위탁판매로 시작해서 6개월만에 월에 300~400 정도 수익 나오고 최고로 많이 나온 달은 800 정도까지 찍음..
이 일을 계속해서 제조 사입까지 확장시켜서 규모를 늘릴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이제 곧 4학년 되니까 뭔가 안정성에 대한 니즈도 생기고 위탁 거래처 유지하는거랑 상품 찾는 것도 현타 오고.. 이 상황에서 전문직 공부 하는거 오바임? 기회비용이랑 이런거 생각하면 씹손해 같긴 한데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지금 가지고 있는 지식이랑 판매노하우로 세무사 영업하면 대박칠 거 같은데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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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뛰어들어서 해봐 ㅋㅋ 뜨거운맛도 보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먹어봐야 알지 혹시알아? 생동차할지?
나같으면 무조건 그 사업 계속함 원하는게 돈이라면 무조건 사업해라
그건 단순히 아닌거 같아.. 돈 버는 재미는 없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그 이상의 뭔가가 없다고 해야하나 성향이 좀 외향적이라 그런가 사람들 만나고 얘기하고 이런거 좋아하기도 하고 뭔가 지적 욕구 같은 것도 있어서 - dc App
네이버스토어 함?
네이버 쿠팡 11번가 등등 해서 7개 정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