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다...

시험본지 1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수험생시절 긴장감은 전혀 기억나지 않네

생각해보면 모의고사라면 더 실력발휘 가능한데도
붙어야 된다는 압박감이 실전에서 실수를 유발시키고 당황하게 하는 것 같다.

노동법1 문제지, 답안지 받고 1-1문 "논점의 정리" 쓸 때의 그 짜릿함은 아직까지 선명하다. 목차 잘 잡고 법조문 빠뜨리지 말고 포섭 신경쓰도록 해

내일 노동, 인사 잘 보고 오렴
그리고 둘째날 시험 공부 안되는거로 자책하지마

나 첫째날 치르고 디씨랑 동이 존나 왔다갔다하면서 시간 다보냈어
그리고 한숨 때리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경조랑 행쟁 훑고 갔다.

공부안되면 억지로 책상에 앉아 있지말고 푹자고 새벽에 일어나라
그게 오히려 좋다.화이팅 시발년들아!!!

29기 노무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