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방금 얘기하다가 나온건데
소위 말하는 떳떳한 직업을 가져야 행복하다,
그 직업의 일이 힘들든 어떻든 내부사정은 알빠아니고
변호사면 변호사, 의사면 의사
그런 직업을 가져야 행복한거다. 행복이란게 일에서 오는것도 있지만 그보단 인간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을수밖에 없기때문에 그 관계속에서 내 직업의 위치는 상당히 중요하다
따라서 본인이 그 일이 힘들든 어떻든 일단 무조건 좋은 직업을 가져야한다
이게 부모님 의견이고
나는, 남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
내 직업이 뭐가됐든 내가 그 일을 하면서 행복하고 자아실현을 할수있으면 그뿐이다
직업의 사회적 위치는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중요할수는 있지만 그게 관계의 전부도 아니고 다른 요소로 서로 인연을 맺는거다.
내가 의사여도 일이 너무 힘들고 안맞고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므로 사회적 시선을 의식해서 무조건 힘든 직업을 얻는게 다가 아니고 내 적성에 맞고 행복할수 있는 일이 최고다
이게 내 의견이었음
자유로운 토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