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천정배,문재인,오세훈,이재명 등이
변호사로 들어갔떤 시절에는 아예 생으로 변호사로 개업하고
사회성 없어서 영업을 못해도 고액의 수입을 안정적으로 올리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큰 욕심만 없으면 자유롭고 자율적으로 일하면서
워라벨 누리면서 안정적으로 충분히 많은 돈을 벌었던데
마치 공기업 + 공무원 + 전문직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노무현,천정배,문재인,오세훈,이재명 등이
변호사로 들어갔떤 시절에는 아예 생으로 변호사로 개업하고
사회성 없어서 영업을 못해도 고액의 수입을 안정적으로 올리고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큰 욕심만 없으면 자유롭고 자율적으로 일하면서
워라벨 누리면서 안정적으로 충분히 많은 돈을 벌었던데
마치 공기업 + 공무원 + 전문직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존나 적게 뽑았으니까 ㅋㅋ
전문직이면서 철밥통에 사회적 권력까지 있었던데.저 당시 변호사들 지금 60,70넘어서도 잘 벌고 있고.
100명 뽑던 시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