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울면서 공부했다잖아 단 하루도 너무 비참해서 더 하고 싶지 않았다고 친구관계 다 끊고 자기 전에 양말 신고 가방끈 잡고 아침에 일어나지마자 15분만에 뛰쳐나갔다는데 .. 나는 근데 이 말보다 김현식 말이 훨씬 공감된다. 힘들더라도 마음을 편안하게 갖으려고 노력하고 자신을 극한으로는 내몰지 않으면서 하루하루 만족감을 가지고 행복하려고 한다는 마인드가 장기적으로는 더 도움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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