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피해의식없이 읽어보셈
나는 어떤 감정이 들었냐면
1.노력해온 것이 부정당한 느낌으로다가 많이 허탈했고
2.앞으로 회계사로써 노력할 동기가 사라졌고
3.입사 동기가 없다는 외로움
그래서 심리적으로 상당히 위축되었어
반대로
좋은 점이 있다면
회계사라는 자격에 나자신이 큰 가치를 부여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거지
파이썬을 배우며 개발자되어
미래 기술창업을 꿈꿀수 있는것도 그런 이유야
- dc official App
뭘 그렇게까지; 그렇게 빅펌가고싶으면 연차쌓고 이직하면 되지않냐??
그럴수도 있는데 일하믄서 둘러보니 개발자가 미래에 상당히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거 같더라구 - dc App
그래서 지금은 취업 안하고 코딩 공부하고 있음?
일하믄서 틈나는대루 코딩 독학하고 있지ㅋ - dc App
근데 창업하려면 굳이 자기가 개발자가 될 필요 없지아늠? 개발자를 고용하거나 아웃소싱하면 되자너.. 물론 자기가 잘알아서 나쁠건 없지만... 배보다 배꼽이 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