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부터 노무사 수험판 진입

사유는 좆소기업의 불합리함 때문
강사는 기범이형 선균좌 유미누나(인사경조)

0기에서 3기까지 진도 안밀리는데 집중해서 완강 성공

독학으로 회독은 한번도 못해봄

문제에서 뭘 묻는지, 쟁점이 뭔지는 다 알겠는데 쓸 수가 없넼ㅋㅋ

객관식시험 풀 듯 눈에 바르는 것과 현출하는 건 엄청 다르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법전 받아온 거에 의의를 뒀다.

이번주만 쉬고 다음주부터는 0기 1기 제끼고 주말에 짬내서 혼자 회독을 존나게 해야겠다.

행쟁 판례나 이런거 두문자 따주는(떠먹여주는) 강사 추천 좀요

행쟁은 그래도 0기 한번 돌려야할 듯

무닐이랑 성봉이형 중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