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에 행@시붙고 1급찍고 퇴직하셨어.

지금은 불러주는데가 많아서 여러곳에서 일하고 있으신데 김앤장에서도 콜하고 그러더라?

능력이 되니까 일할 수 있는곳도 급이 다르고 조건도 좋은 곳 골라서 들어가시더라.

진짜 능력은 넘사벽인데 내가 봐온 아빠의 삶은 일이 95%고 가정이 5%였음 ㅋㅋ

그거보고 느낀건데 다가질 수는 없는거 같음. 

씹금수저면 원하는데로 살 수 있겠지만 우리같은 서@민층은 아니잖아. 

명예와 부를 원하면 그만큼 개인의 삶을 포기할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고 

자기 적성도 일하고 공부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야 하는거 같아.. 

너무 당연한 소리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