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병행 하면서 붙을때까지 하겠노라 다짐 했는데
오늘 노경 조지고 마음이 돌아서네...
1문 계산이야 뭐 계산하는 틀이 머리속에 탑재가 안되있어서 그런다 치지만
2문에서 생산가능인구를 무심결에 잘 못 보는 바람에 개죠졌다...
3문도 그래프 살짝 삑사리나고...
이 땅에서 내가 무슨 대단한 사람 되려고 이 지랄 떨고있나 ㅈㄴ 현타오네
그냥 다른 길을 갈까한다...
몇주동안 좀 쉬면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지...
계속 붙잡고 있을 일이 아니다 이거...
오늘 노경 조지고 마음이 돌아서네...
1문 계산이야 뭐 계산하는 틀이 머리속에 탑재가 안되있어서 그런다 치지만
2문에서 생산가능인구를 무심결에 잘 못 보는 바람에 개죠졌다...
3문도 그래프 살짝 삑사리나고...
이 땅에서 내가 무슨 대단한 사람 되려고 이 지랄 떨고있나 ㅈㄴ 현타오네
그냥 다른 길을 갈까한다...
몇주동안 좀 쉬면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지...
계속 붙잡고 있을 일이 아니다 이거...
ㅋㅋ 나도다 나도 개똥이랑 같이 왔는데 이제 별로하고싶단 생각이 안듬
고집 부리면서 이거 붙들고 있는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크게 안듬...
힘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