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 좀 있으시긴한데 56년생임
옷에서 진짜 할아버지들 쉰냄새가 심해가지고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존나고민됨

어느정도냐면 옷걸이가 거실에있는데
주변 3초거리에서부터 냄새가 난다..
여름이라 더 심한거같긴한데


부랄친구 쉰내나는것도 3년참다가
상처받을까봐 말 못했었는데
아빠는 더 힘드노..
근데 막 밖에서 친구분들도 만나고 할텐데
안좋게 생각할까봐 걍 말하는게 낫겟지?
싶다가도 말해도 냄새 계속 날수도 잇는거고..
잘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