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나는 집공을 메인으로 하고
가끔 까페나 스카가서 일일권 끊고 했는데
일단 자는곳과 공부하는 곳을 분리하고
무조건 하루일과를 패턴으로 정형화 시킨담에
달성 과업량을 정한다음에
그걸 마쳐야 퇴근하는 기분으로
공부했음.
나는 부엉이형 인간은 아니어서
하루 일과는 보통 새벽 4~5시 기상해서 시작했음.
그리고 늦어도 아무리 늦어도 7시전에
침대에서 기어나와
책상에 착석
그리고 아침에 포스트잇이나
연습장에다가 하루 해야할 분량 대충 메모해두고
그걸 적당히 2등분으로 쪼개서
오전분량 오후분량
목표치까지 못하면 야근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하고
마치면 퇴근한다는 기분으로 놀았음
이게 딱 1~2주가 어렵지
한번 습관잡히고나면
적당히 집공도 잘됨.
가끔 매너리즘 빠질거 같다 싶으면
스카가고
회사나 직장다닌다는 기분으로 해봐라
아님 고등학교 다닐때 기억을 되살려보던가
내가 수능볼때까지 집공하다 대학가고 도서관공부 시작한 이후로 집공이 안됨..
그러게 나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집공 지금보다는 더 한 것 같은데 나이먹으니 집공이 오히려 안 되네
누가 물어봤냐
밑에 택매가 집공 말나와서
하루 할 거 설정하고 그거 다 할 수만 있으면 퍼질러 자든 놀든 상관없는 방식 대신 할 분량 조절이 중요하겠네
난 빡세더라
4~5시에 기상이면 대ㅔㅊ 몇시에 공부를 끝내고 몇시에 잠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