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한지는 5년 좀 넘었고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시험결과 나올때까지는 붙을지 떨어질지 아무도 모름. 

독서실 같은 층 쓰는 사람 중에 맨날 공부 깔짝하다가 폰겜하러가고 공부 뒤지게 안하는 사람 있었는데 합격축하연때 만나서 놀랐고
1타강사 모의고사에서 맨날 상위랭커 유지하다가 시험때 미끄러진 사람도 있었음. 

당락에는 생각보다 많은 변수가 존재하니 결과 나올때까지 이미 손 떠난 답안지 가지고 끙끙 앓지 말고 편하게 즐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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