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완강도 안해봤고 답안 작성 경험도 없는 이제 진입하는 초시생이라 비꼬거나 그런 나쁜 의도는 없이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시험 보고 나면 논탈 논탈 그러는데, 문제 상에 명확하게 키워드가 있고, 사례형이라고 하더라도 제시문 똑바로 읽으면 되는 부분 아님?
즉, 알면 아는대로 쓰는거고 모르면 모르는대로 못쓰는거고 이런 거 아닌가 해서.
어디서 논탈이 나는건지, 오개념이 나기 쉬운 단원이 있는건지.
이 시험 자체가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키워드 하나를 잘못 해석하면 논탈나기 쉬운 구조의 시험인건지.
시험 보고 나면 논탈 논탈 그러는데, 문제 상에 명확하게 키워드가 있고, 사례형이라고 하더라도 제시문 똑바로 읽으면 되는 부분 아님?
즉, 알면 아는대로 쓰는거고 모르면 모르는대로 못쓰는거고 이런 거 아닌가 해서.
어디서 논탈이 나는건지, 오개념이 나기 쉬운 단원이 있는건지.
이 시험 자체가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키워드 하나를 잘못 해석하면 논탈나기 쉬운 구조의 시험인건지.
시험때는 긴장하니까 보이던것도 안보이고 키워드 아닌걸 키워드라 착각하고 매몰되고 그러는거지
흔해
ㅅㅂ 긴장하니까 간단한 계산도 못해서 이번에 망함ㅋㅋㅋㅋㅋ지금 푸니까 다 풀리는데
시험 긴장감이 장난 아님 그리고 한과목도 아니고 4과목 모두 논탈 안하는건 어렵지
암기식 공부만 한 경우 or 2기때 문풀 연습 안한경우 or 과도한 긴장 - dc App
교수들이 그냥 교수들이 아님ㅋ 나름 변별력 생기게 교묘하게 냄 시볼
겪어보면 알게될거여 ㅋㅋㅋㅋ
일단 시험장가면 긴장감이 평소보다 존나 크고... 시간 압박때문에 문제를 여유롭게 읽는게 어려움.. 아무리 평소에 단련 잘했어도 평소 실력 100프로 발휘하는게 거의 어려움. 글구 교수들이 일부러 낚이게끔 문제 꼬아서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