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 안 했음. 이번에 처음 회시 2차 친 동차생임


아래 느낌은 순전히 시험 끝나자마자 든 생각임.


1. 세법

시간도 많이 남았고 정말 끝나자마자 "세법은 붙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환호했다.


2. 재무관리

세법보단 어려웠지만 그래도 2번 문제를 제외하곤 써갈겨댈 수 있는데까진 다 써갈겼다. 크게 틀렸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많지 않다. 그럭저럭 합격은 할 거 같은 느낌이다.


3. 감사

버림


4. 원가회계
분명히 타 년도보단 쉽다고 느꼈으나, 나도 고전했고 잔실수도 은근히 있었던 거 같고 시험 끝나고 나선 "쉬운 시험이긴 한데 이 정도면 다른 사람들은 더 잘 봤겠지? 유예 뜰 가능성 높겠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5. 재무회계

판매후리스, 수익, 제도의 정산 등 어려운 문제는 그냥 찍었다. 손도 못 댔음. 그 외에는 어떻게든 끄적거리기는 한 거 같다. 내가 볼 때 붙을 확률 떨어질 확률 반반에 가까운 거 같다.




내 순전히 느낌적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