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쪽에서 거의 불의타라고 할만한 단문2개 나왔는데 대비 못한 응시자가 절반은 넘어서 거의 비벼쓰기 했다고 가정할때 해당 문제 잘 쓰면 표점 버프 받아서 점수 잘나올까?인사 같은거야 점수 예측 어렵다 해도 법은 쓸내용이 명확하니 차이 좀 나겠지?
ㅇㅇ나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민서점수기대하고 있음 근데 작년 산재문제보면 회식판례안쓰고도 선방한 점수가 많은거보면 불안하긴해 (사례랑 단문이라서 비교하긴좀그렇지만)
작년에 석명권 불의타였고 나는 제대로 썼는데 점수 안나온거 보면 알수가 없다 전혀 딴소리한 애는 고득점해서 합격하고
법과목에서 그러기는 힘들지 않나;; 제대로 썼다고 착각한거 아님??
아니 책내용 유사하게 썼어 비슷한 과목인 행쟁은 60넘었구. 민소 점수 이해안가서 산안공가서 열람하고 옴 지금도 납득못함
작년에 기억나는 민소합격자 후기가 석명권이 뭔지 제대로 몰랐기때문에 민사소송 전체개관하고(소장제출 부터 판결까지) 썼다는데 63인가 나왔다는 글본적있음
사례 논리가 맞아서 점수 줄순있어도 단문이 그렇게 된다고?ㅋ 교수가 자기 사.시 시절 생각나서 절실함에 감동했나ㅋ
믿거나 말거나 참고로 나는 석명의무외에 적극적석명 부터 다 썼음 나도 애들 석명이 불의타라고 해서 정확히 쓴 나는 고득점하겠지 했는데 점수 50후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