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배 세대는 전쟁 때문에 피난 다녔고 그때 죽은 사람도 많고
아버지 세대는 어릴때 가난하게 자라서 라면도 귀한 음식이었고
어릴때 바나나 먹어보는게 소원이었다고 엄마가 얘기했었음.
고등학교 가정 시간에 태어나서 처음 바나나 봤다고 그러셨다.
각 세대마다 놓여진 환경에는 각자 다른 고충이 있었던거지
누가 잘했고 못했고 따져봤자 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