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에 대한 분노는 증오에 이른다

본인이 주장한 좌파로써의 청렴함은 어디가고
무시험으로 고대에 무시험으로 샤대환경대학원에
무시험으로 의대에 진학했다

솔직히 말하면 취업비리? 지금도 있을거라 믿는다

그러나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 같은 최상위 계층은
적어도 선별에서 엄두도 못낼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내가 생각한 대한민국 최후의 공정이었다.

대학은 수시로 무너져도 로스큘로 비리가 생겨도
적어도 검-클빅은 비리가 없고 의대에는 없을거라고

두뇌와 시험 자격선발과정은 단순하게 운이나
부모의 빽으로는 뷸가능한 부분이 있으니까 말이다

진학도 분노가 치밀어 오지만
당연히 낙제투성으로 졸업했다.
공부벌레들 속에서 그 많은 양의 공부를
따라가기 힘들었겠지

그러나 그녀는 소천 장학회로부터 5회 연속 수혜받는다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서 150만원지원하던 곳이
초상위 계층에 5년 연속으로 지급한다
3회연속으로 동일인에게 쥰적이 없는데
그리고 조민에게 지급할때뷰터 200으로 올린다

원래였음 유급할 낙제점수는 학칙개정으로
유급되지도 않았다

물론 학교는 그녀때뮨에 바꾼게 아니라고 한다.

서율대 환경대학유ㅓㄴ 시절에도 당연히 장학금을 받았다.
아니나 다룰까 이부분에서는 아예조건 미달이나 수혜했다.

기자회견 당시 조국은 몰랐다 본인도 딸도 몰랐다고 한다.
신청도 안했는데 갑자기 선정되고
갑자기 지급되었다고 한다.

신청도 안한 장학금은 줄리가 없다.
자기가 될거라고 믿고 간절하게 적어서 제출한 나머지 신청자들은
자기가 부족해서 떨어진거라고 생각하고 자책했겠지

저말을 믿는 개돼지들은 오늘도 집값이 오를때
분노하며 정부가 아닌 야당을 욕한다.

조국수호를 외치고 모든건 쥐와 닭때문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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