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상남자는 그냥 세법책 하나들고 달달달 외움


볼펜도 3색마냥 씹게이같은 볼펜안들고 모나미 검정볼펜으로 목차보고 내 줏대로 중요한거 딱 줄 그은뒤에 컴팩트있게 그것만 봄


교수들 머리털 다 빠진 이제 머리가 잘 안돌아갈 나이일텐데 나같은 싱싱한 대가리를 이길 수 없는게 당연함. 고로 내가 줄그은게 시험에 나오거나 수준이 더 높은거임


ㅈ같은 시험문제가 나오면 이건 교수 수준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면서 틀리면 됨. 그렇게 떨어져도 교수탓하면 됨. 내가 너무 똑똑해서 탈락했다고 주변 지인들에게 큰 소리로


웃으며 이야기하면 됨. cpa 같은건 개ㅈ밥 문제은행식 자격증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하루 2시간이면 떡친다는 마인드로 자신감있게 딱 2시간만 공부하면 됨. 


또 객관식 풀 필요없음 내 응용력은 그딴거 안 풀고도 교수들 능력을 충분히 상회함. 연습서도 ㅈ도 필요없음. 주관식은 나만의 생각이 정답이라는 마인드로 그냥 내 뇌피셜을 적어내려가면 됨. 그러면 교수는 20대의 뜨겁고 자기주관이 철처한 너의 야성미넘치는 두뇌를 보고 바로 2차합격을 시켜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