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우울한건 맞거든
죽으려고 했던건 아니고
집에 내 방안에서 줄넘기로 장롱 모퉁이 위에 기둥 있는데 거기에 줄 걸치고 자살이 되나 시늉만 했는데
줄에 목 걸치고 있던 와중에 엄마가 내방 들어와서 그 장면을 본거임
지금 뭐하는거냐고 심각한 표정으로 뭐라 하시면서 아빠한테도 전화해서 말하고
난 별로 심각하게 생각 안 하고 죽으려던것도 아니라 시늉만 한건데
시험 당장 때려치라고 하고 지금 집안 분위기 씹창낫다;;
솔직히 지금 우울한건 맞거든
죽으려고 했던건 아니고
집에 내 방안에서 줄넘기로 장롱 모퉁이 위에 기둥 있는데 거기에 줄 걸치고 자살이 되나 시늉만 했는데
줄에 목 걸치고 있던 와중에 엄마가 내방 들어와서 그 장면을 본거임
지금 뭐하는거냐고 심각한 표정으로 뭐라 하시면서 아빠한테도 전화해서 말하고
난 별로 심각하게 생각 안 하고 죽으려던것도 아니라 시늉만 한건데
시험 당장 때려치라고 하고 지금 집안 분위기 씹창낫다;;
시늉한것만 해도 정신상태 안좋은거 맞는거같은데?? 나도 우울하고 맨날 자살 생각 하긴하는데 시늉은 안해봄
안 좋은건 맞는데 진짜 죽으려던건 아니였음
먼공부하는뎅?
세무사
오.. 멋잇다
병원 ㄱ
;;;
죽을 각오로 공부해보려고 살짝 체험해본거라하고 다시 공부한다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네
ㅋㅋ
이거노
존나똑똑하네ㅋㅋㅋ
그럴듯 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육성웃음터짐
진짜 죽으려던 거 아니어도 어쨌든 너희 부모님이 하시는 행동이 맞음
자살되나? 해보다가 골로 간 사람들도 실제 있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