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살인더
30대여
많긴하네,,붙겧지
비슷한 상황이네....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죽을맛이다 ㅠ 얌전히 회사나 다닐걸
ㅠㅜ 혹시 막연하게나마 계획 있음? 부모님도 그만하기를 바라는듯 한데...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되는대로 아무회사나 즐어가고싶지는 않고 (받아줄리도 의문이고...) 괴롭네
헌동이면 걍 돈벌면서 하셈 이거 전업으로 4년하기엔 가성비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전업1년 더 한다해서 붙는다는 보장 없음
그렇겠지? 전업으로 하면 스스로가 더 나태해질것 같음. 댓글 ㄱㅅ
난 공장갈려고 회사 괜히 그만뒀다 ㅅㅂ
나도... 회사 다니면서 하다가 어느정도 실력 잡히면 그때 퇴사할걸ㅜ
돈 벌면서(먹고는 살아야지, 노무사도 돈 벌자고 하는건데,,,), 교양 쌓는다 생각하고 (과목들이 사회 교양, 상식이잖아),,,독서 해
힘내자 헌동
몇살인더
30대여
많긴하네,,붙겧지
비슷한 상황이네....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죽을맛이다 ㅠ 얌전히 회사나 다닐걸
ㅠㅜ 혹시 막연하게나마 계획 있음? 부모님도 그만하기를 바라는듯 한데...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되는대로 아무회사나 즐어가고싶지는 않고 (받아줄리도 의문이고...) 괴롭네
헌동이면 걍 돈벌면서 하셈 이거 전업으로 4년하기엔 가성비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전업1년 더 한다해서 붙는다는 보장 없음
그렇겠지? 전업으로 하면 스스로가 더 나태해질것 같음. 댓글 ㄱㅅ
난 공장갈려고 회사 괜히 그만뒀다 ㅅㅂ
나도... 회사 다니면서 하다가 어느정도 실력 잡히면 그때 퇴사할걸ㅜ
돈 벌면서(먹고는 살아야지, 노무사도 돈 벌자고 하는건데,,,), 교양 쌓는다 생각하고 (과목들이 사회 교양, 상식이잖아),,,독서 해
힘내자 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