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인사나 민소 이번에 잘 방어했는데 이게 내가 뭘 잘해서라기보다 단순히 어떤 강사 수업 들었는지에 따라 갈린거라 개식겁하네.
강사야 다 거기서 거기고 자기가 공부하기 나름이지 무슨 강사 고르는데 난리고 호들갑이지? 이생각했는데 올해는 무사히 넘겼다만 내년에 또 내가 당할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혼란하다 혼란해;;블로그 2차 복기 및 후기글 검색해서 보는데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강사가 알려준대로 쓴걸 누구는 다른 강사를 들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하느라 패턴 잃고 시간잃고 다음 교시까지 영향주고...
진짜 세상만사 운이누.
근데 시팔 운을 거기서 다썼나... 다른 과목은 논탈도 있고 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