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은 무조건 붙을 거 같아서 채점 하나마나여서 안했음
채점은 일단 기억 안 나는 건 엔빵으로 틀렸다고 했고 내가 시험장에서 제대로 썼다 싶은 것도 보수적으로 해서 문제당 2~3점씩 깠음
1. 세법 (채점x)
채점 안했지만 무조건 붙으리라 확신해서 안함. 시험장에선 무조건 붙겠다는 생각을 하였으니 별 걱정 안함
2. 재무관리 (55점~65점)
50점대 후반~60점대 초중반. 시험 끝나고 나서는 든 느낌은 "어렵긴 하지만 이정도면 떨어지진 않겠다"는 느낌이었음.
통백을 낸 문제는 없었지만 2번 문제는 거의 개소리만 싸재끼고 왔음.
3. 감사
버림
4. 원가회계(잘 쳐줘야 50점대 중후반)
원가는 다른 년도보다 쉽게 냈다는 걸 원가 고자인 나도 느낄 정도였지만 5번에서 물음 1을 제외하곤 통백을 낼 정도로 실력이 없었고 기타 3, 4번 문제에서도 노무원가 구하거나 레버리지 구하는 거에 잔실수를 많이 한 거 같은 느낌이었다. 유예가 뜰 확률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5. 재무회계 (90~95점)
다른 사람은 쉽다고 하는데 난 최소 중간정도 난이도는 됐다고 생각했음. 제도의 정산, 수익 문제, 판매후리스 이런 거는 거의 손도 못대고 걍 개소리 써재꼈고 맨 마지막 고급 문제도 9점짜리지만 몇개 건들지 못한 거 있었던 거 같다. 그래도 원가회계처럼 희망을 놓치진 못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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