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걸 놔뒀으면 어땠겠냐....ㅠㅠㅠ 집에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팔았는데 진짜 천추의 한이다...원통하다....
익명(121.170)2021-08-25 22:24
답글
리스크 고려한 판단인데 그정도 먹었음 쌉고수지… - dc App
익명(220.88)2021-08-25 22:25
답글
부동산 투자한 사람들은 십억 이익보고..그런걸 보면.. 요샌 다들 돈을 복사하니까 ㅋㅋ 내가 좀 병신같이 느껴지지 그리고 저거 판 돈도 지금 다 없어.. 그게 문제.. 내가 쓴것도 아니고 어머니 허리 디스크 수술하는데 고스란히 다 들어감..ㅋㅋ
익명(121.170)2021-08-25 22:28
답글
의미없는 푸념이긴 하다.. 뭐 지금와서 어쩌냐..
익명(121.170)2021-08-25 22:28
답글
공산주의 혁명 마렵농 … 시발 - dc App
익명(220.88)2021-08-25 22:29
16년도 9월달 비트코인 70만원도 안 할 때 3500만원어치 사놓고 17년 3월에 130만원에 전량처분한 뒤 2배 가까이 벌었다고 함박웃음짓던 나. 17년 12월에 2천만원 뚫어가는 비트코인 차트를 하염없이 바라만보던 나. 내 마음이 이해되니??
익명(110.70)2021-08-25 22:30
답글
어우 씨발.............................................하염없이 안 울었냐???????? 아우 진짜 내가 다 눈물이 나노;;;;;;;
익명(121.170)2021-08-25 22:32
답글
더 기구한 내 얘기 들려줘? 17년 12월 고점뚫고 쭉 빠지는 거 보고 하락안정장 기다렸다가 18년 6월경 비트당 700만원까지 떨어졌을 때 6천만원 더 들어갔는데 씨발 1년을 횡보하더라. 19년 7월 1200만원 뚫는 거 보고 이정도면 잘버텼다 싶어서 전량매도했거든. 20년 9월까지도 계속 1000쁠마 300선에서 횡보하길래 이번엔 잘한 선택이구나 했는데
익명(175.223)2021-08-25 22:37
21년 3월달에 7천가까이 가는거 보고 나같은 쫄보는 코인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접음. 그래도 두 번 다 두배정도 먹었으니 잘한거지 하며 자기최면 좆나걸었다. 오늘도 걸었음. 내 친구는 20년 10월 1200할 때 귀신같이 냄새맡고 1억3천 배팅하고 6천 찍었을 때 싹 매도하더라. 반년만에 5배먹음 씨발...코인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자가 먹는듯 하더라.
익절했음 ㅅㅌㅊ임
그생각만 하는데....아 진짜....지금 카카오 주식 쭉쭉 오르는거 보면 매우 우울함
존나 잘먹었구만 - dc App
지금 저걸 놔뒀으면 어땠겠냐....ㅠㅠㅠ 집에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팔았는데 진짜 천추의 한이다...원통하다....
리스크 고려한 판단인데 그정도 먹었음 쌉고수지… - dc App
부동산 투자한 사람들은 십억 이익보고..그런걸 보면.. 요샌 다들 돈을 복사하니까 ㅋㅋ 내가 좀 병신같이 느껴지지 그리고 저거 판 돈도 지금 다 없어.. 그게 문제.. 내가 쓴것도 아니고 어머니 허리 디스크 수술하는데 고스란히 다 들어감..ㅋㅋ
의미없는 푸념이긴 하다.. 뭐 지금와서 어쩌냐..
공산주의 혁명 마렵농 … 시발 - dc App
16년도 9월달 비트코인 70만원도 안 할 때 3500만원어치 사놓고 17년 3월에 130만원에 전량처분한 뒤 2배 가까이 벌었다고 함박웃음짓던 나. 17년 12월에 2천만원 뚫어가는 비트코인 차트를 하염없이 바라만보던 나. 내 마음이 이해되니??
어우 씨발.............................................하염없이 안 울었냐???????? 아우 진짜 내가 다 눈물이 나노;;;;;;;
더 기구한 내 얘기 들려줘? 17년 12월 고점뚫고 쭉 빠지는 거 보고 하락안정장 기다렸다가 18년 6월경 비트당 700만원까지 떨어졌을 때 6천만원 더 들어갔는데 씨발 1년을 횡보하더라. 19년 7월 1200만원 뚫는 거 보고 이정도면 잘버텼다 싶어서 전량매도했거든. 20년 9월까지도 계속 1000쁠마 300선에서 횡보하길래 이번엔 잘한 선택이구나 했는데
21년 3월달에 7천가까이 가는거 보고 나같은 쫄보는 코인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접음. 그래도 두 번 다 두배정도 먹었으니 잘한거지 하며 자기최면 좆나걸었다. 오늘도 걸었음. 내 친구는 20년 10월 1200할 때 귀신같이 냄새맡고 1억3천 배팅하고 6천 찍었을 때 싹 매도하더라. 반년만에 5배먹음 씨발...코인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자가 먹는듯 하더라.
아 윗댓 110.70이 난데 대댓글이 이상한데 달리노
아 진짜 야수의 심장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