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20) 케이스보다는 어려웠던 것 같은데요..
특히 작년 1문 변론관할보다는요 ;;
제가 관할 쟁점을 좀 쉬워해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어쨌든 올해 어려운 편인가요? 아님 그냥 무난? 아님 너무 쉬운 편?
민소는 좀 잘봤다는 확신이 드는데
이게 나만 잘본건지 남들도 잘본건지 모르겠네여
18페이지 빽빽하게 풀었고 (단문 각 4장, 사례 각 5장) 쟁점 누락도 없는데
65 이상 기대는 좀 오바인가요?
작년(2020) 케이스보다는 어려웠던 것 같은데요..
특히 작년 1문 변론관할보다는요 ;;
제가 관할 쟁점을 좀 쉬워해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어쨌든 올해 어려운 편인가요? 아님 그냥 무난? 아님 너무 쉬운 편?
민소는 좀 잘봤다는 확신이 드는데
이게 나만 잘본건지 남들도 잘본건지 모르겠네여
18페이지 빽빽하게 풀었고 (단문 각 4장, 사례 각 5장) 쟁점 누락도 없는데
65 이상 기대는 좀 오바인가요?
63까지는 실력의 문제고 그이상은 교수 기분의 문제 아닐까??
65이상이면 시발 10명정도 안에는 들어야 하는거 아님?? 그정도로 잘봐시다고 생각함? 사례자체는 쉬웠고 민소자체가 사람수도 적고 점수도 짜서 그정도는 힘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