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로 편입하기전 전문대 다닐때도 내가 놀아서 그렇지 공부 하면 할수있다는 근자감은 있있어서 편입 도전한듯 다 취업할때  (고딩때 맨날 꼴지권에서 놀다가 공부 좀 하는 친구랑 학교사 운영하는 스터디 프로그램하고 한 학기만에 전교50위권으로 올라갔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물론 열심히 하는 애들한테는 높은 등수는 아니지만 ㅋㅋ) 전문직도 막연한 자신감은 있다..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