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앉아있을때는 폰질 안하고 밥먹을때 잠깐한다.
7시부터 11시까지 하는데
집에 오면 스트레스 만땅인 상태라
매일 야동보고 딸쳐야 된다. 야동 고르다 보면 1시쯤에야 잠들고
다음날 6시 기상이라 수면시간이 5시간 남짓이다.
예전에 헬창이었어서 체력 괜찮고 버틸만 했는데
운동접고 수험기간 2년되니까 체력이 바닥난 것 같다.
근데 평생을 1일 1딸을 해와서 그런지 끊기가 쉽지 않다.
오늘 하루 열심히한 내게 주는 보상같은 거라...
오늘은 집에 가자마자 씻고 자야지 결심해도
또 스트레스 풀려고 vpn 킬거 같다.
휴 이 악순환 끊고 싶은데 자제가 안돼
운동을해
스트레스 푸는 딸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쳐라
진짜 한번만 참고 12시에 자고 7시에 일어나보셈. 그 상쾌함을 맛보고나서 1일1딸에서 3일1딸로 바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