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사롱에서 만난 창년한테서 주워들었음. 그년이 오피녀 시절에 찐따 입장하면 일부러 말 존나 걸었다고 함. 찐따들은 항시 외롭고 여자랑 대화가 고픈 상태라서 조금만 맞춰주면 어렵지 않게 한시간 대화 따먹는거 일도 아니라고
그렇게 1시간 쯤 지나고나면 5분전에 걸어놓은 알람이 콜하는데 오빠 미안해요 오빠랑 대화하는게 너무 즐거워서 나도 모르게 떠들어서 지명시간 다됫는데 연장할래요? 실장님이 만원 깎아준다는데... 그러면 찐따들은 보통 어지간하면 연장하거나, 정말 극강의 가성비충들이 막 애원하면서 5분만에 싼다고 함.
오피년 입장에서 돈 더블로 벌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냄새나는 찐따 조금만 접촉할수 있어서 오피년들 사이에선 대대손손 내려오는 고오급 스킬이라고 함.
그렇게 1시간 쯤 지나고나면 5분전에 걸어놓은 알람이 콜하는데 오빠 미안해요 오빠랑 대화하는게 너무 즐거워서 나도 모르게 떠들어서 지명시간 다됫는데 연장할래요? 실장님이 만원 깎아준다는데... 그러면 찐따들은 보통 어지간하면 연장하거나, 정말 극강의 가성비충들이 막 애원하면서 5분만에 싼다고 함.
오피년 입장에서 돈 더블로 벌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냄새나는 찐따 조금만 접촉할수 있어서 오피년들 사이에선 대대손손 내려오는 고오급 스킬이라고 함.
근데 생각보다 오피에 대화하러가는 중년들도 많다더라…. 자기말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