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옆에서 보고 들은거 아니면 안믿게 됐는데...
왜 그러냐면
우리 학교 선배님이 여자분이신데 무슨 외국계 대형 보험사에 취업하셔서 취업설명회 오셨었거든
근데 그분 어머니가 그 보험사 임원이셨다
그거 쏙 빼놓고 정량적 스펙보다는 자소서나 관련된 대외활동으로 어필하세요~ 하고 앉아있더라..
그렇다고 그분이 뭘 딱히 외부활동을 잘 해놓으신 분도 아니었음 학점도 그닥.. 딱 중간 수준
나도 첨엔 저 말 믿었는데 동아리 선배가 그러더라구 쟤 엄마가 저기 임원이라고..
여기에도순진한애들 진짜많아
ㅇㅇ.. 난 그래서 책 누구꺼가 좋다 뭐 이런 정보는 받아들이고 시간이나 회독에 대한건 최대한 보수적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