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진입 가정


<1~5월말>
경영학 빼고 기본강의를 다 수강한다.

누적복습 할 시간 없다.
인강 6개 듣고 당일분만 복습한다.
일주일중 하루는 누적복습? 좆까.
이동시간이나 밥먹을때 상기하는걸로 만족할것.
진도빼기 바쁘다.

복습할땐 반드시 문제풀이를 곁들일것.
홀짝이든 3배수든 객관식책 사서 문제풀이를 곁들인다.
특히 경제학은 인강듣고 정병열 경제학연습 풀지말고
다이어트 풀것.
경제학연습에 있는게 다이어트에 다 있으니까 그걸로 복습해라. 객시즌때 봤던거 계속보는게 크다. 경제학연습보다가 어차피 다이어트로 갈거면 처음부터 다이어트로 ㄱㄱ

무조건 문풀이다. 개념은 최소한.
개념은 문풀하다보면 채워진다.


<6~8월말>
세 달 동안 회세 연습서를 씹어먹는다.

그리고 원가를 곁들인다.
이때 원가 복습 안하면 평생 안함.

연습서강의는 각각 2강씩 하루에 4강 수강
총 200강정도니까 50일정도 걸린다.

나머지 40일은 2회독을 씹어먹는거다.
1월진입 초시생이 할수있는 맥시멈은 2회독이다.

나머지 시간에 원가 기본서에 실린 예제나, 객문제 정도 복습한다.

<9월>
연습서 미련버리고 덮는다.
객관식 문제집을 편다.

미뤄났던 객경영인강 들으면서 객관식모드ㄱㄱ

<10월>
국기, 정부 강의업뎃되면 바로 듣는다.
내생각엔 미리듣는게좋다.
인강은 싹다 들어버리고
나중에 객문풀에만 전념하는게 좋다고 본다.
미리 들어놓으면 휘발된다고 하는데
어차피 3~4달밖에 안남음.
미리 들을거 다듣고 객관식 맘껏하면 된다.


퇴양상증 합병분할 지방세는 재량껏 골라서 가져간다.


<11~12월>
객 존나 달린다.

원가 버리지말자. 진짜 존나 후회한다.
1차 시험장가면 막교시에 원가 해놓은게 진짜 든든하다.
원가 몇 문제풀고 안나온 번호로 쭉 밀면 꽤쏠쏠하거든.
가끔 정답번호 규칙도 보인다.

(예를들어 이번 원가는
12534 / 41523
이런식으로 5문제당 1,2,3,4,5가 하나씩 포함됨)

그리고 원가 버리면 동차때도 버리게 된다.


<1월>
객회독 추릴거 잘 추리고 했으면 하끝,일특 살필요없다.(세법은 사셈)
보던거 계속본다.
각종 개정사항 반영해준다.
재호파이널 풀어준다.
세법 하끝은 사서 필요한것만 정리한다.

<2월>
학원 모의고사는 하나만 푼다.

모의고사 보기 영 버거우면
기출 B4에 뽑아서 시간 맞춰 풀어보는 연습이라도 한다.

<마지막 1주일>
그동안 추려온걸 온 집중을 다해
손이 아닌 눈으로 존나 달린다.